라치오, 토리노와 1-1 무승부...4위권 진입 실패

라치오는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토리노와의 2024-2025 세리에 a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습니다.
그라나타는 경기 초반 마티아 자카니의 빗나간 백패스로 반격 기회를 잡았지만, 체 애덤스가 코너킥만을 얻는 데 그쳤습니다.
자카니는 빠르게 반응했고, 몇 분 후 구스타프 이삭센의 오른쪽 크로스를 받아 박스 안에서 슈팅을 날렸으나 반야 밀린코비치-사비치가 이를 막아냈습니다.
토리노 골키퍼는 이후 박스 밖에서 공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며 페드로의 압박에 실수로 공을 빼앗겼습니다. 스페인 출신 공격수는 재빠르게 슈팅을 시도했지만, VMS가 급히 복귀해 세이브에 성공했습니다.

이탈리아 국적의 니콜로 로벨라는 박스 안에서 근접 슈팅을 날렸으나 근처 포스트를 빗겨났고, 체사레 카사데이는 고압 탈취 후 공을 잡았지만 애덤스가 박스 안에서 반응이 느렸습니다.
라치오는 59분에 페드로의 절묘한 터치로 선제골을 기록했습니다. 전 바르셀로나와 첼시 스타의 터치가 마루시치에게 공간을 열어주었고, 그는 원거리 포스트로 우아한 슛을 성공시켰습니다.
라치오는 경기를 주도하며 추가 득점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밀린코비치-사비치는 자카니의 근접 슈팅을 왼발로 막아냈고, 티야니 노슬린의 헤더를 손짓으로 쳐내기도 했습니다.
파올로 반콜리 감독의 교체 카드가 효과를 발휘했으며, 그라나타의 교체 선수 얀 카라모와 기네이티스가 동점골에 기여했습니다. 프랑스 윙어의 스루패스는 크리스티아노 비라기의 왼쪽 측면 돌파를 이끌었고, 이탈리아인의
패스가 박스 안에서 흘러 기네이티스에게 연결되었습니다. 그는 이반 프로베델을 가차 없이 제치고 결정적인 슈팅을 성공시켰습니다.

이것은 라치오에게 큰 타격이었으며, 노슬린이 한 차례 더 기회를 잡았지만 밀린코비치-사비치가 쉽게 막아냈습니다.
라치오 팬들은 홈에서 3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4위 볼로냐와의 격차를 4점으로 벌린 팀에 야유를 보냈습니다.
📌 주요 사건
59′: 마루시치 선제골 (AST: 페드로)
78′: 기네이티스 동점골
From: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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